[아시아경제 김보라 ]
광주YWCA는 31일 오후 2시 서구 양동시장에서 '절전은 타이밍, 아껴요 1118' 이라는 주제와 함께 동절기 에너지 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동절기 에너지 절약을 통해 전력피크를 극복하고 정전을 예방하자는 의미로 마련됐으며 광주YWCA 모니터회원 및 자원봉사자 30여 명이 현수막과 피켓을 이용해 가두 캠페인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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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YWCA는 "오전 11시와 오후 6시 각 앞뒤로 한 시간씩 하루 4시간이 동절기 전력피크 시간 때"라며 "해당 시간 에너지 절전 실천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가정에서는 내복과 실내복 착용을 생활화하고 상점이나 음식점에서는 영업 중 출입문 닫기, 전열기구 사용 자제와 함께 사무실 실내온도는 20℃ 이하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보라 기자 bora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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