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중국 주식시장 주요 지수가 23일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대비 0.25% 오른 2320.91에, 상하이선전CSI300지수는 전일대비 0.41% 오른 2607.46에 거래를 마쳤다.

AD

철강·기술업종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바오산철강이 1.4% 올랐고 뉴소프트가 10% 상승했다. 반면 중국선화에너지와 안후이콘치시멘트 등 에너지업종은 약세를 보였다.


왕웨이준 저상증권 투자전략가는 “지난 한 달간 상하이증시가 강세를 이어왔기에 다소간의 변동성이 나타날 시점”이라면서 “중국 경제의 회복세가 여전히 견고하고 기업 중기 실적전망도 아직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김영식 기자 gr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