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소득공제, 롯데카드로 한 번 더 받으세요"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롯데카드는 연말정산 시 신용카드 소득공제 항목에서 제외되는 항목의 연간 사용금액을 최고 3%, 63만원까지 롯데포인트로 돌려주는 '롯데카드 연말정산 한 번 더 프로젝트 2013시즌'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2011년 업계 최초로 도입한 이후 세 번째로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통신요금, 보험료, 국세·지방세, 후불하이패스, 해외일시불, 아파트 관리비와 더불어 소득공제혜택을 받기 까다로운 병원비까지 7개 항목이 대상이다. 지난해의 경우 총 6만6000여명이 응모, 1인 평균 7만3000원씩 총 20억원을 포인트로 돌려 받았다.
올해 이벤트 참여 고객은 올해 연간 1000만원 이상 롯데카드를 사용하면 7개 항목 사용금액의 1%, 2000만원 이상은 2%, 3000만원 이상은 3%를 롯데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7개 혜택항목 이용금액 및 오토·스마트 캐시백 이용금액은 실적산정에서 제외).
7개 혜택항목 각각 최대 300만원씩 총 2100만원까지 혜택 대상 금액으로 산정되며, 해당 환급 금액은 최대 63만원까지 2014년 2월 말 롯데포인트로 돌려준다.
이와 함께 지난해에 참여했던 회원이 올해에도 이 이벤트에 참여할 경우, 7개 항목별 혜택 대상금액이 330만원으로 최대 69만3000포인트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내달 8일까지 홈페이지(www.lottecard.co.kr) 또는 ARS(1577-5320)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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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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