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멤버스, 포인트로 시각장애 아동에게 점자책 기증
$pos="C";$title="";$txt="▲14일 롯데멤버스 운영사인 롯데카드 박상훈 대표이사(오른쪽)가 육근해 한국점자도서관장(왼쪽)과 남창동 롯데카드 본사에서 점자책 기증 관련 캠페인 조인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550,366,0";$no="201301141348185271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롯데그룹 통합멤버십 서비스인 롯데멤버스는 탄생 7주년을 맞이해 롯데포인트를 기부, 시각장애 아동에게 점자책을 기증하는 '포인트 퍼블리셔(Point Publishers) - 세상을 바꾸는 당신의 포인트'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멤버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1차르 31권의 어린이 동화책을 점역해 제작, 12세 이하 시각장애아동 100여명에게 1인당 31권의 동화책을 선물활 계획이다. 이 이벤트는 연중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향후 회원들의 기부 포인트에 자체 기부금을 보태 점역 도서관 운영과 지원사업까지 할 계획이다.
기부를 원하는 롯데멤버스 회원은 캠페인 홈페이지(www.pointpublishers.co.kr)에서 기부할 포인트 금액을 직접 입력하거나, 점역할 동화책과 점역할 문장을 선택해 소요되는 포인트만큼 기부할 수 있다.
롯데멤버스회원이 아닌 경우 캠페인 홈페이지나 SKT스마트월렛 이벤트 페이지에서 카드 발급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이 경우 롯데멤버스가 300포인트를 대신 기부한다.
롯데멤버스 운영사인 박상훈 롯데카드 대표이사는 이날 오전 롯데카드 사옥에서 열린 조인식에 참석, "작은 포인트이지만 한 곳으로 모으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이 생긴다"며 "향후 롯데멤버스는 사회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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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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