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비에이치가 6거래일째 오름세를 지속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2일 오후 2시5분 현재 비에이치는 전일대비 5.79% 오른 1만28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만2950원(7.02%)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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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비에이치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50% 증가하면서 또다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비에이치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에 쓰이는 연성인쇄회로기판(FPCB) 제조업체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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