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겨울비가 내린 21일 지붕 위를 덮고 있던 가림막이 철거되면서 숭례문이 고운 자태를 드러냈다. 지속된 한파로 복원공사가 지연돼 4월께 시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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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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