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친구로 남을 거야?" 오연서를 단돈 10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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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웹하드 송사리가 오연서 주연의 영화 '저스트프렌즈'를 오늘(15일)부터 2주 동안 단돈 10원에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송사리는 15일 "현재 오자룡이 간다(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MBC)에서 거침없이 매력발산 중인 오연서가 2010년에 주연한 영화 '저스트 프렌즈'를 2주 동안
단돈 10원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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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프렌즈'는 청춘 남녀들의 풋풋하면서도 가슴 아픈 사랑에 관한 로맨스 영화로 만남, 헤어짐, 아쉬움을 이야기하는 솔직한 리얼 연애담이다.


송사리 관계자는 "이 영화는 옛 추억을 다시 회상하게 되는 우리들이 겪었었던 사랑에 관한 아련함을 느끼게 해준다"며 "뿐만 아니라 댄스그룸의 멤버 출신으로 주목 받았었던 오연서는 이 영화에서 인디밴드 보컬로 활동하는 은지역을 맡아 무명시절의 오연서의 모습도 보는 재미를 더해 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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