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연세언론인회는 올해 연세언론인상 수상자로 오명철 동아일보 전문기자와 서수민 KBS 예능국 CP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달 26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는 연세언론인 새해 인사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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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기자는 1982년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으며, 동아일보 문화부장 등을 거쳐 현재 국장급 전문기자로 근무 중이다.


서 PD는 1995년 연세대 의생활학과ㆍ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KBS 예능국에서 비타민, 스펀지2.0, 개그콘서트 등을 연출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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