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초등학생용 가구 '조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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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최양하)은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초등생 가구 신제품 '조이(Joy)'를 14일 선보였다.
조이는 저학년 뿐 아니라 자녀가 고학년이 되어도 사용할 수 있는 가구로, 오래 봐도 편안한 내추럴 메이플(Natural Maple), 메이플·화이트(White)의 콤비컬러로 제작됐다.
연령에 따른 디자인·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LED 스터디 조명으로 눈 건강도 지켜주다. 책장에 서랍장과 화장대 기능을 추가했고 분리수납함이 있어 작은 물품 정리에도 효과적이다. 가격은 책장을 포함한 책상세트가 43만5000원, 원목 침대가 49만1000원.
한편 한샘은 조이 출시를 기념, 전국 5개 직영매장과 80여개 대리점에서 2월 말까지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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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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