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세하는 현저한 시황변동 관련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카자흐스탄 소재 유전개발사업체 MGK의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는 Acret의 지분 50%를 보유해 유전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다"며 "Acret의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 있으나 현재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4일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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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민 기자 hme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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