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 2013 신년 인사회 개최
[아시아경제 김보라 ]$pos="C";$title="";$txt="";$size="550,365,0";$no="20130103150702463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광주상공회의소(회장 박흥석)는 3일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터 컨벤션홀(4층)에서 각계인사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해는 경기침체 지속과 북한의 로켓 발사, 총선·대선 등 대내외적으로 다사다난했던 한해였다”면서 “계사년 새해에는 새로운 시대에 맞게 새롭게 도약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민 모두가 힘을 모으자”고 입을 모았다.
박흥석 광주상공회의소 회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정치권이나 경제계 뿐만 아니라 노와 사, 언론과 시민사회 단체 모두가 화합과 창조의 정신으로 새 시대를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지혜와 역량을 모아가자”며 “서로 칭찬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해 나가도록 하자”고 요청했다.
그는 이어 “광주상의가 올 한해 광주·전남 지역이 새로운 시대에 걸맞게 새롭게 도약해 나가는데 앞장서서 열과 성을 다하겠다”면서 “광주와 대구는 같은 내륙도시로서 여타 도시에 비해 상대적으로 발전이 더딘 상황인 만큼 올해부터 광주상공회의소가 중심이 되어 양 지역의 시장, 국회의원, 상공인들로 구성된 협의체를 운영해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공조 및 협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매년초 광주상의 주최로 개최는 신년인사회는 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행사로서 연중 지역의 가장 큰 행사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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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기자 bora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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