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민 오늘(2일) 득녀, 새해 연예인 1호 아빠 등극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배우 변우민이 2세 탄생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2일 인엔터테인먼트는 "변우민이 계사년(癸巳年) 새해 첫 연예인 1호 아빠로 등극했다. 변우민은 소속사에 오늘(2일) 득녀 소식을 전하며 '새해에 정말 생애 가장 큰 선물을 받았다'고 말했다"라고 밝혔다.
변우민은 지난 2010년 19살 차이의 신부와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으며 작년 가을 한 방송을 통해서 미모의 아내와 단란한 가정 생활을 공개하며 임신 사실을 공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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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 3년 만에 2세를 얻은 변우민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정말 좋은 아빠와 남편으로 앞으로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새해는 새로운 소속사 식구들과 함께 앞으로 연기활동에 더욱 전념해 자랑스런 아빠로 한 가족의 가장이 되겠다"라고 각오를 다짐했다.
한편 변우민은 지난 12월 소속사를 인엔터테인먼트로 옮기며 출연하는 작품마다 존재감을 확실히 알리며 명품 배우로 호평을 받고 있는 정만식, 김병춘과 한솥밥을 먹는 식구가 됐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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