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V시대 개막' 인터파크, 32” LED TV 한정특가 판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인터파크는 본격적인 디지털 방송 시대를 맞아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 A/S 세 가지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디지털 TV 판매전을 개최 한다.
이번 인터파크의 디지털 TV 판매전은 지난 27일부터 3주간 진행되며, GPNC 32인치 울트라 슬림 LED TV를 유통 과정의 최소화를 통해 27만 8000원에 1000대 한정해 특가 판매(15%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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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NC의 32인치 LED TV는 대기업형 디지털 TV 대비 약 50%정도 저렴한 보급형 디지털 TV로 1.5cm의 초슬림 베젤을 적용해 동급 제품에 비해 가장 적은 공간을 차지한다. 또한 상하좌우 178°도의 광시야각과 5ms의 빠른 응답속도를 자랑한다. 보급형 TV 구매 시 가장 우려스러운 부분인 A/S도 대우일렉트로닉을 통해 1년간 무상으로 보증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론칭기념 이벤트로 TV 구매 고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 HDMI케이블을 무료로 증정하며, TV 구매 후 포토평을 작성한 고객들에겐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TV 구매금액 전액을 인터파크 내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에스머니’로 제공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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