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시 동구청장 보궐선거에서 노희용 민주통합당 후보가 당선이 확실시 된다.


19일 오후 9시 50분 현재 전체 투표 중 37.77%를 개표한 결과, 노희용 후보가 60.56%(1만 5311표)를 얻어 33.69%(8천519표)를 획득한 무소속 양혜령 후보를 26.87% 포인트(6천792표) 차이로 앞서고 있다.

새누리당 최정원 후보는 5.73%를 얻는데 그쳐 3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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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동구청장 보궐선거 투표율은 77.1%를 기록했다.

노 후보는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지방고시(1회)에 합격한 뒤 동구청 지역교통과장, 광주광역시 사회·노인복지과장, 문화수도정책관, 공보관, 문화관광정책실장 등을 역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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