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19일 밤 9시 현재 제18대 대통령선거 개표가 31.1% 진행된 가운데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의 득표율은 52.8%로, 46.8%를 얻은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에게 6%포인트 앞선 결과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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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의 득표수는 총 502만9089표이고, 문 후보는 총 445만7496표를 확보했다. 두 후보의 표 차이는 57만2313이다.


개표에 속도를 붙이면서 KBS는 당선 확실로, MBC·SBS는 당선 유력으로 보도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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