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이상으로 입원했던 잘랄 탈라바니 이라크 대통령이 18일 숨졌다고 현지 방송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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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탈라바니 대통령은 전날 밤 의식을 잃은 채 바그다드의 한 병원에 입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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