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인, 시급 100만원 알바 '청춘아 3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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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아르바이트 전문 포털 알바인이 대학생 등록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희망 캠페인으로 '시급 100만원 알바 청춘아'이벤트를 펼친다.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시급 100만원 알바생을 선발하여 500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급여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17일 알바인에 따르면 '시급 100만원 알바'는 지난해 모집에 13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대학생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모집하는 '청춘아 3기'도 단 하루 5시간 만에 등록금과 생활비까지 해결할 수 있는 500만원을 벌 수 있다는 내용에 대학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청춘아 3기'는 총 3명을 모집하며 선발되면 자신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모교 학우들에게 힘이 되는 봉사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다. 이를 통해 돈도 벌고 보람도 얻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값진 경험을 할 수 있다. 또 취업 포털 '사람인'에서 개인별 진로탐색과 심층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해주는 등 취업을 위한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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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급 100만원 알바'는 대학생은 물론, 2012년에 수능을 치른 예비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알바인 이벤트 페이지(www.albain.co.kr/event/100)에서 참여할 수 있다. 또, 매일 지원자 중 3명을 추첨하여 CGV 영화 예매권 2매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마감일은 내년 1월 12일이다.

김형선 알바인 이사는 "'시급 100만원 알바 청춘아'는 일회성 도움을 넘어서 지원자들이 또 다른 희망을 나눌 수 있도록 장려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며 "더 많은 대학생들이 등록금 부담을 줄이고, 나눔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정민 기자 ljm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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