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서울 한남동 소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제24회 외환은행 송년음악회에 참석한 윤용로 외환은행장(가운데)이 고객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1일 서울 한남동 소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제24회 외환은행 송년음악회에 참석한 윤용로 외환은행장(가운데)이 고객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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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은 지난 11일 저녁 서울 한남동 소재 블루스퀘어에서 '제24회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고객과의 유대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되는 외환은행의 송년음악회는 지난 1989년부터 매년 개최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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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까지는 정통 클래식 공연 프로그램을 통한 자선 음악회로 진행돼 왔으나, 올해에는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보다 넓은 층의 고객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이번 송년음악회에는 사회복지시설 디차힐 원생들을 초청했으며, 사회복지사와 봉사자들을 위한 특별석도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고 외환은행은 전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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