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중국원양자원, BW 상환부담..사흘째 급락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이 사흘째 급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이달 말까지 350억원 가량의 자금을 상환해야 한다는 점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오후 1시5분 현재 중국원양자원은 전일대비 14.8% 급락한 2245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2240원(-14.99%)까지 떨어졌다.
중국원양자원은 지난 30일 공시를 통해 지난 2010년 발행한 500억원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에 대해 사채권자들이 조기상환청구권을 행사했다고 밝혔다. 이에 회사 측은 이미 150억원을 갚았고, 이달 말까지 나머지 350억원을 상환키로 사채권자들과 합의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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