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휴대폰 내외장재 제조업체 에스코넥(대표 박순관)은 올해 신규 채용한 신입사원 20명에 대한 다양한 연수프로그램을 실시하고 부서 배치를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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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각 부서에 배치된 신입사원은 사무직 10명, 기술직 10명이다. 그동안 기본입사교육, 경영진과의 대화, 기업문화체험, 등반대회참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 후, 이번에 부서에서 3개월간 직무교육에 들어갔다.


회사 관계자는 "미래신성장 동력을 이끌 우수한 인재 확보와 청년고용 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신규인력을 채용해 나가고 있다"며 "신입사원들이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회사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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