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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기아차, 외인 '러브콜'에 나흘만에 반등

최종수정 2012.11.22 13:43 기사입력 2012.11.2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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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기아차 가 나흘 만에 반등에 성공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22일 오후 1시40분 현재 기아차는 전일대비 2.19% 오른 5만5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5만6400원(3.11%)까지 뛰었다. 키움, 모건스탠리, 미래에셋, 신한금융, 골드만삭스가 매수창구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외국계 증권사 창구에서 21만주 이상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30분 기준 외국인은 기아차를 22만1000주 순매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외국인은 나흘 만에 매수 우위로 돌아선 것이다.

반면 같은 시각 기관 투자자들은 기아차를 13만5000주 순매도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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