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기아차, 외인 '러브콜'에 나흘만에 반등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가 나흘 만에 반등에 성공해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22일 오후 1시40분 현재 기아차는 전일대비 2.19% 오른 5만59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5만6400원(3.11%)까지 뛰었다. 키움, 모건스탠리, 미래에셋, 신한금융, 골드만삭스가 매수창구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외국계 증권사 창구에서 21만주 이상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30분 기준 외국인은 기아차를 22만1000주 순매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외국인은 나흘 만에 매수 우위로 돌아선 것이다.
반면 같은 시각 기관 투자자들은 기아차를 13만5000주 순매도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