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사골곰탕광고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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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오뚜기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자사 제품 '옛날 사골곰탕'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장 조사 기관 AC닐슨에 따르면 올해 9월 시장에서 전체 레토르트 국물요리 시장 규모는 약 351억원으로 조사됐다. 이 중 곰탕에서 오뚜기 판매량은 시장 점유율이 73%를 차지하고 있다.

오뚜기 옛날 사골곰탕은 100% 사골로 장시간 고아 옛날 맛을 그대로 우려내 진하고 구수한 국물 맛이 특징이라고 오뚜기는 설명했다.


1998년 출시된 이 제품은 다양한 국물요리를 할 때 활용도가 높다. 사골김치찌개, 사골미역국, 사골만두육개장 등 다양한 국물요리의 밑국물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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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관계자는 "1인 가구 및 맞벌이 가구가 늘어나면서 간편하면서도 맛과 영양을 모두 갖춘 웰빙 간편가정식을 선호하고 있다"며 "오뚜기 사골 곰탕이 이런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오뚜기는 사골곰탕 브랜드 사이트(http://ottogigomtang.co.kr)를 운영하고 있으며 국물요리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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