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화 옥암 베아채' 조감도

▲'근화 옥암 베아채'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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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근화건설이 목포 남악신도시 옥암지구에 '근화 옥암 베아채' 832가구를 오는 9일 분양한다.


'옥암 베아채'는 지하1층, 지상 12층~20층, 832가구이며 전 평형이 84㎡로 구성된다. 부지가 법원, 검찰청, 옥암초·중학교 인근에 위치해 있어 행정·문화시설과 교육여건이 뛰어난 편이다. 일부 가구에서는 영산호 조망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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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화건설 관계자는 "건설공정이 35% 정도 진행되고 있어 내년 말이면 입주가 가능하다"면서 "내집 마련을 희망하는 실수요층에게는 좋은 기회다"고 설명했다.


'옥암 베아채' 견본주택은 목포시 옥암동 988번지에 마련돼 있다. 2013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문의 061-287-7878)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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