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허리케인 샌디가 뉴저지주 남부 해안에 상륙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미허리케인센터(NHC)를 인용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HC는 샌디가 뉴욕 현지시간 오후 8시경 뉴저지주 남부 해안에 상륙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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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NHC는 샌디가 뉴저지주에 상륙하기 1시간 쯤 전이었던 오후 7시께 샌디의 최대 풍속이 시속 90마일에서 85마일로 다소 약해졌다고 밝혔다.


그러나 NHC는 샌디가 여전히 1등급 허리케인으로 상당한 위력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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