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KAI 주체 자체가 삼성, 현대, 두산 이렇게 네 군데 주주사로 이뤄져 있다. 그러다 보니 주인이 없는 회사로 돼 있다. 현재 KAI가 영업을 잘하고 있다고 하기가 그렇다. 정책금융공사는 주인을 찾아주고자 하는 것 같다. 우리는 항공산업릉 하고 있고 우리는 김해에서 항공우주센터도 하고 있다. 항공기 제작 생산은 대한항공도 하고 있기에. 대한항공은 엔지니어를 보유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 고급 기술력을 가진 사람들은 다년간 교육이 필요하고 인력 자체가 우리가 요하고 있는 것. 우리가 현재 하고 있는 인력하고 같이 겹쳐서 하면 많이 발전된 회사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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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4,8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59% 거래량 1,545,924 전일가 25,2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 20개 항공사와 예지정비 네트워크 구축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2012년 3분기 실적발표회 재무본부장 이상균 부사장-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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