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한국의 유엔 21년사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우리나라는 1991년 남·북한이 유엔에 동시 가입했다.
이후 2006년 유엔 사무총장 배출, 18일(현지시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재진출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주요 일지.
▲1991년 9월17일 = 남ㆍ북한 제46차 유엔총회 개막과 동시에 유엔 동시 가입. 노태우 대통령 9월 24일 유엔총회서 기조연설.
▲1993년 6월15일 = 한국, 유엔평화유지군(PKO) 첫 파견. 공병ㆍ공보ㆍ통역ㆍ연락 등 7개 분야 250여명 규모의 국군공병건설단 부산항을 떠나 소말리아로 출발.
▲1994년 4월18일 =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최초로 실시된 자유총선거에 6명으로 구성된 선거참관단 파견.
▲1995년 11월8일 =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1996~1997년 임기)으로 선출.
▲1996∼1997년 =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역할 수행. 1997년 5월 안보리 의장국으로 활동.
▲2001년 9월13일 = 한승수 외교통상부 장관, 제56차 유엔 총회 의장으로 취임.
▲2006년 5월9일 = 한국, 유엔 인권위원회를 대체해 신설된 인권이사회 초대 이사국으로 선출.
▲2006년 10월13일 =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제8대 유엔 사무총장으로 임명. 아시아인으로서는 제3대 우 탄트 사무총장(미얀마)에 이어 2번째로 선출.
▲2011년 6월21일 =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유엔 총회에서 연임 확정.
▲2011년 9월17일 = 한국 유엔 가입 20주년.
▲2012년 10월18일 = 안보리 비상임이사국(2013~2014년 임기)으로 두번째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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