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유리 사망 오보 해프닝 알고보니…(4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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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범 기자] 혼성그룹 쿨의 전멤버 유리의 사망 오보에 모든 연예 관계자들과 언론사들이 17일 아침 한바탕 확인 소동을 벌였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날 아침 모 인터넷 매체에 의해 보도된 유리의 사망 소식은 유리와 비슷한 외모의 한 일반인 여성 사망 소식을 잘못 전한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여인은 유리와 친분이 있는 가수C와 함께 사건이 발생한 자리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비슷한 외모 때문에 이 같은 오해가 퍼진 것.


사망 오보 보도가 나간 뒤 유리의 소속사 측은 “유리는 삼성동 집 있다. 통화도 했다”며 보도 내용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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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망한 해당 여인은 유리와도 친한 가수 C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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