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뉴욕주 인근 기업들의 경기체감도를 나타내는 9월의 공급자관리협회(ISM) 뉴욕지수가 52.9를 기록했다고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이전치 51.4 대비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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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M지수는 50을 기준으로 그 이상일 경우 경기 확장을, 이하인 경우는 경기위축을 의미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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