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미국 공급관리협회(ISM) 제조업지수가 전달에 비해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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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은 1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의 제조업 지수가 51.5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달에 기록했던 49.6은 물론 시장 예상치 49.7을 상회했다. 특히 시장 예상치가 48에서 51.2사이를 오간 것을 감안하면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넘어서는 상승세다.




나주석 기자 gongg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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