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폭주 '여학생' 뒤에다가 왜 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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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곱게 차려입은 여학생이 중형 오토바이를 모는 사진이 네티즌에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학생의 폭주’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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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핑크색 드레스를 입은 한 여성이 허리 뒤에 곰 인형을 매단채 오토바이에 올라타 있는 장면이 담겼다. 이 여성은 일본에서 한때 유행했던 로리타 패션 차림이다. 분홍빛 드레스에 오토바이 색깔까지 분홍으로 색깔을 맞췄다. 마치 영화 '불량공주 모모코'에 나오는 일본 여배우 후카다 쿄코를 연상케 한다.


네티즌은 "오토바이까지 '핑크' 대체 저 학생 정체가 뭐야", "핑크 마니아 시선 집중되네", "옆에 트럭 지나가고 위험할 것 같은데"라며 여학생의 정체에 대해 궁금해하는 반응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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