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대구 동부경찰서 유치장 탈주범 최갑복이 22일 경남 밀양에서 탈주 5일만에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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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이날 오후 밀양 하남읍 모 아파트 옥상에서 최갑복을 붙잡았다고 밝혔다. 현재 최 씨는 대구로 이송중이다.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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