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직원이 서울 마포에서 혼자 살고 있는 박재순 할머니(93세) 가정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한화손보 직원이 서울 마포에서 혼자 살고 있는 박재순 할머니(93세) 가정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close 증권정보 000370 KOSPI 현재가 6,60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5% 거래량 454,681 전일가 6,61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손보, 6개월 만에 출산지원금 보험금 청구 1000건 돌파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319명 직접고용…의무고용 인원 초과달성 한화손보, 업계 최초 'UN 여성역량강화원칙' 가입 은 13일 50여 명의 보상직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독거노인을 찾아가 안부를 묻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독거노인 마음잇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날 각 가정을 방문한 봉사단원들은 그동안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집안을 청소했으며 간단한 추석선물도 전달했다. 또 삶의 정리 지침서인 ‘하늘소풍 노트’를 같이 작성하면서 노후생활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다.

AD

한화손보 ‘독거노인 마음잇기’ 봉사활동은 결연을 맺은 보상직원이 월 1회, 또는 규칙적으로 독거노인의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필요한 도움을 주는 행사로, 올해 처음 도입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 전국 8개 보상센터 410여 명의 보상직원이 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한화손보는 이번 독거노인 마음잇기 봉사활동을 자사의 웰다잉(well-dying) 특화 프로그램인 ‘하늘소풍 이야기’와 연계한다는 방침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