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신현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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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신현준(44)이 김정은(36)이 와이어에 매달려 있는 '굴욕' 사진을 공개했다.


신현준은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shinhyunjoon_)에 "정은아 정말 미안해 니가 이 사진 너무너무 싫어하는 것 같아서 그냥 올렸어"라는 짓궂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은 KBS 2TV '울랄라 부부' 촬영장에 찍은 것으로, 사진 속 김정은은 흰색 블라우스에 황토색 치마를 입고 와이어에 매달려 공중에 떠있다. 입을 벌리고 눈을 휘둥그레 뜬 상태다. 팔은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엉거주춤공중부양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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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유능한 여배우라도 와이어 연기는 무서운가보다"(son**), "김정은 무척 당황한 모습이 역력해 웃음을 준다"(tmt**)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신현준과 김정은은 다음달 8일부터 방송되는 KBS 2TV 가족코미디 '울랄라부부'에 함께 출연한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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