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스위스 투자은행 UBS가 올해 중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7.5%로 하향조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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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는 앞서 중국이 올해 8%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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