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모델이 오픈 예정인 게임월드 서비스를 실행해 보고 있다.

LG전자 모델이 오픈 예정인 게임월드 서비스를 실행해 보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31,6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32,800 2026.04.23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中 TV 공세, AI와 라인업 강화로 정면 돌파"(종합) 가 게임, 3D, 프리미엄 등 3대 카테고리를 내세워 시네마3D 스마트TV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LG전자는 게임, 3D, 프리미엄 등 3대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보강해 LG 시네마3D 스마트TV를 이른바 ‘원스톱 엔터테인먼트 디바이스(One-stop Entertainment Device)’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27일 밝혔다.

우선 올해 하반기부터 콘솔 게임기 및 PC 등 별도 기기 연결 없이 스마트 TV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임월드(Game World)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추천 ▲인기도 ▲최신순 ▲장르로 메뉴를 구성해 자유자재로 게임 앱을 검색·구매·실행할 수 있게 했다.


이를 통해 LG 시네마3D 스마트TV 사용자는 마우스와 조작이 쉬운 매직리모컨을 이용해 에어 펭귄(Air Penguin), 프리스비 포에버(Frisbee Forever) 등 다양한 2D 및 3D게임을 이용할 수 있다.

3D 영상 제공 서비스인 ‘3D 월드’의 콘텐츠 장르도 다양화한다. 기존의 영화, 뮤직비디오, 스포츠뿐만 아니라 클래식 및 팝 콘서트, 뮤지컬 등 고품격 공연예술영상 콘텐츠도 보강해 연말까지 총 300여 편의 3D 영상을 확보할 계획이다.

AD

다양한 지역별 특화 주문형 영상(VOD)을 제공하는 서비스인 '프리미엄 콘텐츠'도 강화 대상이다. 이 서비스에는 각 국가에서 인기 있는 영화, 스포츠, 음약 및 TV방송 앱 등이 탑재된다.


최성호 LG전자 스마트비즈니스그룹 전무는 “강력한 시네마3D 스마트TV 기술과 함께 최상의 홈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해 줄 양질의 콘텐츠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영 기자 argus@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