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5,6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97% 거래량 742,740 전일가 35,9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ES큐브 ES큐브 close 증권정보 050120 KOSDAQ 현재가 3,000 전일대비 50 등락률 +1.69% 거래량 23,534 전일가 2,9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25일 [e 공시 눈에 띄네] 코스닥-31일 [e공시 눈에띄네]코스닥-3일 가 국내 유일의 성인 게임업체로 사업성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정근해 애널리스트는 “라이브플렉스는 국내 유일 30~40대 유저층을 대상으로 한 성인용 게임전문업체. 기존 세계 1위 고급텐트 사업의 안정성을 기반으로 자체 제작한 드라고나, 킌즈 블레이드 게임과 해외 성인 게임을 퍼블리싱해 게임 사업 영역을 구축했다”고 평가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라이브플렉스의 투자 포인트로 성인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게임의 성격이 명확하고 수익성이 높아 독보적 가치부여 가능하다는 점을 부여했다. 지난 2009년 이후 회사의 게임 부문 매출액은 428% 성장했으며, 250만명의 성인유저를 확보해 높은 가입자당 매출(ARPU) 유지하는 등 돈 되는 게임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자체 개발 게임과 퍼블리싱, 채널링 등으로 균형적 수익구조를 확보했으며, 기존에 진행해온 고급 텐트 사업에서도 세계 1위를 유지하는 한편 무차입 재무구조로 안정감을 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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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라이브플렉스의 올해 실적은 매출의 경우 전년 대비 36.4% 성장한 569억원,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흑자전환해 119억원과 10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정 애널리스트는 라이브플렉스에 대한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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