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기분좋은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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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박완규(39)가 생활고로 이혼 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털어놨다.


14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락커 박완규가 출연해 자신의 음악인생과 가족사를 들려줬다.

그는 "과거에 '천년의 사랑'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아 인기가 떨어졌다"며 "바로 생활고가 찾아왔고 17년간의 결혼 생활을 끝낼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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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박완규는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순둥이 막내로 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 아들 이삭(16), 딸 이슬(15)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는 내용도 전파를 탔다.

박완규는 그룹 '부활'의 다섯번째 보컬출신으로 1998년 솔로가수로 데뷔했다. '나는 가수다'를 비롯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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