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일본의 대표적인 전자제품 업체 샤프 주가가 3일 26% 이상 급락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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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는 2일 2분기에 당초 예상을 뛰어넘는 2500억엔(32억달러) 적자라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고, 5000명의 감원 계획을 내놌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샤프 주식이 당일 거래에서 26% 이상 하락한 경우는 1974년 이후 처음있는 일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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