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9회 EBS국제다큐영화제, 오는 8월 17일부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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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회 EBS국제다큐영화제(이하 EIDF 2012)가 오는 8월 17일부터 24일까지 EBS SPACE, 인디스페이스, 아트하우스모모, 서울역사박물관, 용산아트홀에서 열린다. ‘Play the World 다큐, 세상을 움직이다’라는 주제를 가진 EIDF 2012는 출품작을 TV와 극장에서 함께 상영하며, 다큐멘터리에 관한 3개의 컨퍼런스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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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교육 이슈와의 연계를 강화해 교육 경쟁부문을 ‘에듀 초이스’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학교폭력을 다룬 <불리(Bully)>를 개막작으로 선정했다. EIDF의 설경숙 프로그래머는 “대중에게 친숙한 다큐멘터리에 초점을 두었다”며 “TV에서 방영될 작품은 대중성을 갖춘 작품들이고, 이 외에도 작품성이 짙은 11편의 극장 상영작도 있다”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힙합 공연을 함께한 야외 상영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EIDF 2012는 로스 맥켈위 특별전, 뮤직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것이며, 런던 올림픽 직후에 행사가 열리는 것을 감안해 스포츠 다큐멘터리를 신설하기도 했다.
사진제공.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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