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노사발전재단과 MOU 맺어 사회적 책임 수행키로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2,0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32% 거래량 352,316 전일가 61,8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미토스' 보안우려에 과기정통부, 기업 정보보호최고책임자 긴급 소집 (회장 이석채)가 KT를 포함한 3사 노사연합체인 UCC(Union Corporate Committee)가 회원사를 5개로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KT,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분당서울대병원의 주도로 지난해 10월 설립된 UCC는 이번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도시공사 노사가 회원사로 추가로 참여해 총 5개사 연합체가 됐다. 이를 통해 노사의 사회적 책임 수행과 새로운 노사문화 확산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UCC는 이날 KT 분당사옥에서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실천협약(MOU)을 맺었다. 자원봉사활동의 추진은 물론,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 헌혈 및 생명보호활동, 재난시 긴급 구호활동에 있어서 상호협력하기로 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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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UCC는 같은날 노사발전재단과 노사문화 발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내일 희망 일터 만들기 및 고용창출' 사업에 협력하는 등 사회적 책임활동을 확대키로 했다.

UCC 관계자는 "그동안 추진해온 사회공헌 활동이 각 회원사간의 활동을 교류하여 시너지를 높이는 차원이었다면 이번 협약식을 통해 좀더 사회참여적이고 사회선도적 공헌활동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보경 기자 bkly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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