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GS건설 GS건설 close 증권정보 006360 KOSPI 현재가 41,450 전일대비 1,650 등락률 -3.83% 거래량 1,952,507 전일가 43,100 2026.04.22 12:47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같은 기회를 더 크게! 이 2분기 실적 부진에 신저가다.


25일 오전 9시45분 GS건설은 전일대비 1700원(2.60%) 떨어진 6만38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신저가인 6만3600원을 찍기도 했다.

GS건설은 전일 2분기 영업이익이 1119억4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55%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2011억8200만원으로 7.3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74억3600만원으로 61.95% 줄었다.


이날 송흥익 대우증권 연구원은 GS건설에 대해 2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했다며 목표주가를 13만원에서 10만5000원으로 하향했다.

송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한 이유는 대손상각비 509억원을 포함한 판매관리비가 1705억원으로 18.8% 증가했고 4대강 과징금 208억원 등 기타영업비용이 일시적으로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AD

그러나 하반기에는 해외 매출 비중 확대로 해외 중심의 수주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송 연구원은 "최근 GS건설 주가 하락 원인은 부동산 시장 침체에 따른 주택 충당금 증가와 현금 흐름 악화 때문"이라며 "그러나 하반기 주택 매출액 비중은 10% 내외로 축소되고 해외 매출액 비중은 50% 내외로 확대되면서 전체 이익 내 비중이 커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