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오리온, 하반기 실적 기대감에..4.8%↑
[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오리온이 하반기 호실적이 예상되는 가운데 또다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후 2시16분 현재 오리온은 4만3000원(4.91%)오른 9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건스탠리와 씨티그룹이 매수 창구 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AD
김정윤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오리온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6.3%증가한 551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8.0% 증가한 535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오리온의 꾸준한 상승세에 대해 "오리온 처럼 견조한 업체가 드물고, 스포츠토토에 대한 불안한 요소도 크지 않다고 본다"며 "올해까지 특별한 리스크가 없기 때문에 상승 랠리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노미란 기자 asiaro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