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찬 근황 "변함없는 방부제 외모 어느 정도길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이기찬이 트위터에 근황을 알리는 사진을 올려 화제다. 이기찬은 8일 자신의 트위터(@BuzzLiteChanny)에 "비가 오는 하네다 공항인데 짧은 일정 때문에 시부야는 가보지도 못해 아쉽다"며 "빨리 자고 내일 공연 잘 해야겠다"는 내용의 트윗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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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가 된 것은 트윗과 함께 올린 사진이다. 이기찬은 빨강 줄무늬에 검정 바탕 후드 티를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데뷔 15년차임에도 불구하고 전혀 변하지 않은 '방부제' 외모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기찬은 1996년 1집 앨범 'Na Na Na Na Nineteen'을 발표한 이래 '또 한번 사랑은 가고', '감기', '미인', '아니기를' 등 감성적인 발라드 곡을 불러왔다. 최근에는 SBS TV 수목드라마 '유령'의 OST '어떻게'를 불러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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