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다음주 회사채 발행이 대폭 감소할 예정이다.


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7월 둘째주(9~13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하이투자증권이 대표주관하는 SK건설 141회차 2000억원을 비롯해 총 7건(380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는 이번 주(2~6일) 발행계획인 총 23건(2조332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16건, 발행금액은 1조9520억원 감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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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종류별로는 일반무보증회사채 6건(3700억원), 주식관련사채 1건(100억원)이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3700억원, 시설자금 99억원, 기타자금 1억원이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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