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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쇳독 "금목걸이 실은 4만원짜리 도금"

최종수정 2012.07.03 07:14 기사입력 2012.07.03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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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BS 방송 캡쳐)

(출처 : SBS 방송 캡쳐)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정형돈이 도금 목걸이 착용으로 '쇳독'이 올랐다고 너스레를 떨어 네티즌을 폭소케 했다. '쇳독'은 쇠붙이에 다쳐 피부염을 앓거나 알레르기 증상을 겪는 것을 의미한다.

1일 방송된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앤아이'에는 최근 프로젝트 그룹 '형돈이와 대준이'를 결성한 정형돈과 데프콘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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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이효리가 "(목에 건) 그 금목걸이는 진짜 금인가?"라고 묻자 정형돈은 "100% 도금이다. 2세트에 3만8000원을 줬다. 안 그래도 목 뒤에 쇳독이 올랐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옆에 있던 데프콘이 "우리 의상은 스티브 잡스(애플사의 전 CEO)를 표방한다. 옷보다는 제품에 눈길이 가는 잡스 룩이다"고 말하자 정형돈은 "이 의상이 그런 의미가 있냐. 멘트도 잡스럽다"라고 받아쳐 방청객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형돈이와 대준이를 비롯해 인피니트, 버벌진트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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