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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아이씨, 계열사 232억원 채무보증

최종수정 2012.07.02 17:57 기사입력 2012.07.0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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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에이프로젠 KIC 는 2일 이사회를 열고 계열사인 삼양감속기의 산업은행 빚 213억원, 씨티은행 빚 19억원에 대해 채무보증을 제공하기로 결의했다. 이로써 케이아이씨의 채무보증 총잔액은 766억원으로 늘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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