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포토] 우즈와 퓨릭 "우리가 챔피언조~"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타이거 우즈(미국ㆍ왼쪽)가 17일(한국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올림픽골프장(파71ㆍ7170야드)에서 열린 112번째 US오픈(총상금 800만 달러) 3라운드 경기 도중 2번홀(파4)에서 샷을 한 뒤 공을 바라보고 있다.
AD
오른쪽이 챔피언조에서 동반플레이를 펼친 짐 퓨릭(미국)이다. 우즈는 그러나 이날 5오버파의 난조로 공동 14위(4오버파 214타), 퓨릭은 이븐파로 공동선두(1언더파 209타)를 지켜 명암이 엇갈렸다. 샌프란시스코(美 캘리포니아주)=스튜디오PGA 민수용 제공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