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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육회로 무더위 '훨훨'

최종수정 2012.06.16 17:35 기사입력 2012.06.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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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무더위로 짜증이 심해지는 시기다.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여행이 생각나는 때다.

강원 영월 소재 다하누촌은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막걸리 대축제를 개최한다. 시원한 얼음막걸리와 신선한 육회ㆍ육사시미 등을 저렴한 가격에 맛 볼 수 있는 기회다. 다하누촌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얼음막걸리와 가마솥 소면곰탕을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육회와 육사시미 한접시(250g)와 다하누 장릉 왕떡갈비 1인분(200g)을 각각 600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무더위에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창업설명회 열기도 뜨겁다. 비타민PC방이 오는 22일 오후 4시 서울 금천구 가산동 소재 세미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신개념의 PC방 콘셉트와 창업 노하우 등에 대해 소개하며 고객들에게 맛있는 커피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바리스타 교육도 실시한다.

한국창업전략연구소도 오는 22일 오후 2시 한국프랜차이즈협회 세미나실에서 '성공창업전략 및 유망아이템 선정방법'이란 주제로 설명회를 연다. 특히 유망 업종 가운데 한식업의 경쟁력을 분석할 계획이다.

생맥주전문점 치어스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경기 분당 소재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조리ㆍ물류ㆍ교육 등의 차별화된 지원시스템과 창업 노하우 및 성공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치어스는 전국에 30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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