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김봉수)는 한국IR협의회(회장 이창호)와 공동으로 21일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코스닥기업 24사를 대상으로 '코스닥 프리미어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관투자자,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하는 One-on-One 미팅, 언론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뷰,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2012 하반기 경제 및 산업전망 세미나 등을 병행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우량기업부 소속 상장기업 등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진행하는 합동 기업설명(IR) 행사로 서 참여기업에 대한 기관의 투자확대를 유도해 시장의 활성화 및 안정성을 제고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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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참가기업(24사)의 지난해 평균 매출액은 2580억원, 당기순이익은 133억원으로 코스닥시장 평균(매출액 1154억원, 당기순이익 34억원)을 크게 상회한다.

코스닥 24개 기업참가 '프리미어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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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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