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8일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 직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유로존 위기가 가속화되고 있지만 어느 한 지역이 우리 경제에 일방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다"라며 "금통위의 논의도 전 글로벌 경제의 변화를 예의주시하면서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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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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